메뉴 건너뛰기

 

현대는 교회도 많고 목사도, 선교사도 넘쳐 난다고 말 합니다
사실 그렇기도 합니다
그러나 정말 이 시대에 타작 마당의 냉수같이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릴  교회와 하나님의 종들이
그렇게 많은 지는 의문입니다
우리 학교는 목회자이든 선교사든 영성과 지성과 인격이 겸비된
인재를 양성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훌륭한 교수진을 자랑하는 신학의 전당으로 예수교 장로회 국제연합총회 직영 신학교 입니다
사명과 거룩한 뜻에 불타는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기다립니다

             총장. 황의춘 목사  

 

image.png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