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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

2018.02.02 11:27

동남 노회 신년하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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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1월 4일 주일 오후 5시에
 
동남노회에서는 신년 하례 예배를 나눔 선교교회 (임석현 목사시무)에서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사회: 박용돈 목사, 기도: 김윤식 목사, 말씀: 어태용목사,
합심기도:
   1)노회와 총회의 올바른 영성회복위해: 최 바울 목사,
   2)한국교회들의 신앙회복과 통일위해: 김경자 목사
   3)미국, 트럼프대통령과 참모들, 신앙회복을 위해: 임석현 목사,
   4) 이스라엘 평화를 위해: 임사무엘 목사,

   5) 환란 앞에 있는 전세계 기독교인들 위해: 조연식 목사 순서로 합심 기도후

표모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노회장 어태용목사는 이날 멧세지에서 "소명을 새롭게 하자" 는 제목으로 마태 복음 28: 18-20 말씀을 기초로
우리의 전도 사명을 강조 했고, 한국, Corea 라는 이름 의 히브리원어 뜻이 부르심을 받은 자 라는  사실을
설명하면서, 마지막 때에 한국인들이 제2의 이스라엘로서 땅끝까지 복음 전할 사명이 있다고 믿는다고 전했다.
 
예배후에 윷놀이는 표사라 전도사의 사회로 즐겁고도 은혜스러운 친교시간을 가지고,
끝나고는 푸짐한 상품을 골고루 나누어 주었다.
 
이날 오랫 만에 다시 방문한 박장래 목사를 사회자가 특별 환영 할때, 자신이 아직 총회에 회원으로 확실 하게
되었는지도 머뭇 거리다가 엄두섭 목사의 법적인 해석과 함께 모두가 박수로 환영하여 회원확인을 받았다.
 
광고 시간엔 4월에 있는 총회준비를 위해서
엄두섭 목사가 $2000, 표모아 목사가 $1000, 최승일 목사가
차기 총회장 기본헌금 외에 $1000 더 드리기로 각각
약정헌금 한 것을 발표하다.  
 
주은혜 가운데 모든 모임이 오후 7시 50분에 마치다.
(이날 정무찬 증경 총회장은 타지에 말씀 전하러 가서, 못참석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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